top of page

3월 마지막 주 갈렙선교회 소식

  • 갈렙선교회
  • 20시간 전
  • 1분 분량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3일간의 뉴질랜드 사역을 잘 마치고, 이제 호주 시드니에 와 있습니다. 어제 이곳에서 ‘비욘드 유토피아’가 극장에서 상영되었는데, 단 한 석도 빠짐없이 만석이 되어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이 한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호주인들에게도 매우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히 인권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면서, 기독교가 이러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더욱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나 갈렙선교회를 향한 박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에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는 모든 회원분들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방금 저는 최근 구출된 두 명의 아이를 포함한 여섯 명의 탈북민들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목사님,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아닌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갈렙선교회를 통해 구출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들은 현재 동남아의 안전가옥에서 앞으로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겠다고 저에게 약속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와의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작되는 중요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그들이 앞으로 3개월 동안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며 복음의 씨앗이 되고, 다음 세대 북한 선교의 리더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아직도 중국에서 고통받고 있는 탈북 자매들이 저에게 계속 연락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를 다 구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하나 되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여시고 그들의 생명을 구원하시며 복음을 전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중국에 있는 사역자들, 동남아 센터의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을 위해 함께 축복하며 기도해 주시고, 또한 저와 함께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갈렙선교회 모든 사역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바로 성령의 사역이며 복음의 사역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중국 내 탈북민 구출•보호 지정헌금]

예금주: 천안 서평 교회, 갈렙선교회. 농협: 355-0049-5845-93


[탈북민 자립지원•리더 양성 지정헌금]

예금주: 천안 서평 교회, 갈렙선교회. 농협: 351-1128-6465-83


[기도제목]

1. 하나님 아버지, 구출된 여섯 명의 생명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성경 말씀 안에서 자라나 복음의 열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갈렙선교회의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더하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시드니의 현지인들이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넘어 복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별점 5점 중 0점을 주었습니다.
등록된 평점 없음

평점 추가

갈렙선교회 소식 받기

감사합니다 !

  • Youtube
  • Instagram
  • Facebook
  • X

갈렙선교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미라2길 12-1 (쌍용동 1201 S·P빌딩) | 문의전화 : 041-575-5301 | contact@calebmission.com |
영문주소 : (우편번호 *ZIP : 31155) 12-1, Mira 2-gil, Seobuk-gu, Cheonan-si, Chungcheongnam-do, Republic of Korea |
사업자등록번호 : 312-82-71379

Copyright ©  Calebmission. All rights reserved.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과 영상물들은 갈렙선교회가 직접 취득한 것으로 갈렙선교회에 그 저작권이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무단으로 사용할 시 민.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