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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갈렙선교회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갈렙선교회가 사역을 시작한 지 27년, 단체로 공식 등록한 지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행사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대접할 생선을 사기 위해 제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이곳 군산 바닷가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 오니 정말 많은 생각이 납니다. 사역 초기에 이 군산에서 배를 타고 북한 앞바다까지 올라가 탈북민들을 구했던 일과, 그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천국의 국경을 넘다: 밀항」이 생각납니다. 참으로 거센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욱이 갈렙선교회가 정식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니, 저 역시 지난 시간의 수많은 일들이 떠오릅니다. 여러분께서 기도해 주신 덕분에 갈렙선교회는 지난주에도 네 명의 탈북민을 새롭게 구출했으며,
갈렙선교회
2일 전2분 분량


8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이번에 우리 탈북민들이 무사히 구출되어 동남아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예수님의 제자 훈련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또 북한선교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산에 올라와 우리 탈북민 센터에 있는 산양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산양이 좋은 것 아시지요? 우리 센터의 많은 산양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이 영양 상태가 너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저희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CCC의 창시자 김준곤 목사님께서 살아 계셨을 때, 북한에 산양 보내기 운동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당시 수많은 CCC 대학생들이 산양을 북한에 보냈습니다. 그들은 때로 금식하며 돈을 모았고,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에도 학생들이 노가다를 하며 돈을 모아 북한에 보낸 적이 있습니다. CCC의 김준곤
갈렙선교회
8월 8일1분 분량


7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오랜 동역을 통해 갈렙선교회는 수많은 탈북민을 구출해 왔으며, 현재 또 다른 탈북민들이 탈출 중에 있습니다. 갈렙선교회가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끊임없이 생명을 구출해 온 지도 벌써 27년이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이 위험한 사역 가운데 하나님께서 늘 함께해 주셨고, 여러분의 중보와 기도가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는 늘 감사와 은혜를 고백하며,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의 삶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간증일 것입니다. 이번에 구출된 자매들도 모두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중에는 특별히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가족들이 굶어 죽는 상황에서 자신만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
갈렙선교회
7월 29일2분 분량


7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찜통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더위가 지나면 반드시 가을이 오고 열매 맺는 시기가 찾아오듯이, 우리 탈북민 사역에도 지금은 참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반드시 귀한 열매를 맺게 될 줄 믿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탈출 중인 자매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귀한 영혼들이 갈렙선교회를 통해 구출되고, 3개월 동안 제자훈련을 받은 후 북한 선교의 마중물로 세워진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며, 어쩌면 가장 가치 있는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구하는 일에는 사탄의 방해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무릎 꿇어 드리는 기도를 통해 지금도 한 생명, 한 생명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주 하나원에 방문해 탈북민 자매들을 만났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갈렙선교회
7월 22일2분 분량


7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가 늘 함께하시어, 모두 건강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저희 갈렙선교회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은혜 가운데 많은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1,068명의 탈북민을 구출하여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단순히 구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3개월 동안 성경공부와 제자훈련을 통해 그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한국에 돌아온 후에는 각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민족복음통일을 위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 가운데 여러분의 중보와 기도가 함께했음을 저희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
갈렙선교회
7월 18일2분 분량


7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7월의 첫 주가 시작되고, 더위와 늦장마도 시작되는 때입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6월,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탈북민 자매 7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또한 3개월간의 제자훈련을 마친 자매들은 이제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의 신앙고백 그대로, 그들의 마음판에 예수 그리스도의 씨앗이 깊이 심겨지고, 북한 선교와 북한 복음통일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들의 세례가 단순한 의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나는 삶으로 이어지기를 저희는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여러분의 기도가 지금까지 수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이제까지 1,068명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지만, 또다시 탈출의 여정 가운데 있는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들을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 쓰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
갈렙선교회
7월 12일2분 분량


6월 마지막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시기입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항상 강건하시기를 저희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 공동체에서는 농사를 지으며 여러 사역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고, 여러분의 기도로 갈렙선교회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현재 새로운 탈북민들의 구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곧 여러분에게 또다시 구출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린이 2명을 포함한 9명의 탈북민들이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성경공부를 하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한국의 학생들과 갈렙선교회의 탈북민 전도사님이 그곳을 미션트립으로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
갈렙선교회
7월 5일1분 분량


6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대학생들도 방학을 맞이하게 됩니다. 탈북민 구출 사역과 복음 사역을 위해 여러분께서 계속 기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우리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도 6월에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미국 방문 때 미국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묘지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크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이 땅에 와서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쳤던 미국의 젊은이들, 누군가의 형제요 자매이며 자녀였던 그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보면 자유는 결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군 장병들의 희생과 많은 눈물이 있었고, 그 뒤에는 그들의 가족들이 겪어야 했던 말할 수 없는 고통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오늘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갈렙선교회
6월 24일2분 분량


6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미국 일정을 잘 마치고 한국에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현재 탈북민 공동체에 와서 제가 없는 동안 탈북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지내온 모습들을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미국 여정 가운데 여러분께서 기도와 중보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한 탈북민 자매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편지를 써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주었는데, 그 사연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이 자매는 북한에서 부모, 형제, 자녀, 남편 등 무려 12명의 가족을 굶주림으로 잃었습니다. 30년 전, 살아남은 남동생과 여동생과 함께 중국으로 탈출했지만 남동생은 행방불명이 되었고, 결국 굶어 죽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던 중 최근, 하나님의 은혜로 30년 만에 기적적으로 여동생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여동생은 그동안 중국에서 강제결혼으로 팔려가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한국에 있는 언
갈렙선교회
6월 20일2분 분량


6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김성은 목사님: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현재 시카고에서 마지막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 영상이 나갈 때쯤이면 저는 한국에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있었고, 귀한 동역의 지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미네소타에서 지난 3년 동안 갈렙선교회를 위해 자원봉사로 섬겨오다가, 이번에 저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미국인 에스더 자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에스더 쉘 자매님: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더입니다. 저는 갈렙선교회에서 자원봉사로 섬기고 있고, 현재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북한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을 하나님께 받게 되었고, 이후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후 갈렙선교회에 연락하게 되었고, 영어 콘텐츠 디자인과 때로는 편집 작업으로 이 사역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갈렙선교회
6월 9일2분 분량


6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김성은 목사님: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뉴스레터를 나누고자 합니다. 갈렙선교회의 미국 가족인 그레이스 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 그레이스 리 자매님: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갈렙선교회를 섬기고 있는 그레이스입니다. 🎙️ 김성은 목사님: 갈렙선교회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 그레이스 리 자매님: 2년 전, 에베레스트 등반을 준비하던 중에 Beyond Utopia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목사님께서 하시는 사역이 제 마음에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북한에서 태어나셨고, 전쟁 때 남한으로 피난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어릴 적, 아마 5~6살쯤 되셨을 때 군인들의 눈을 피해 밤길을 걸어 내려오셨다는 이야기를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악등반을 할 때마다 그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Beyond Utopia에서 목사님께서 탈북민들과 함께
갈렙선교회
6월 2일2분 분량


5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미국 사역도 이제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5월 31일 버지니아 리치몬드 한인장로교회 집회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미국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많은 교회를 방문하며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북한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가장 복음이 닫혀 있는 북한에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동역하기 위해, 매달 12불과 기도로 함께하는 7,000명의 동역자를 세워 매달 4명의 탈북민을 구출하는 ‘The 7,000’ 사역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은혜로운 사역에 함께 기도와 동역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일들은 한국과 전 세계에서 함께 기도하며 동역해 주시는 갈렙선교회 동역자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의 열매입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이번
갈렙선교회
5월 26일2분 분량


5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 가운데 저는 미국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5월 23일 토요일에는 시카고 헤브론교회에서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를 통해 탈북민 선교에 더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일어나고, 귀한 동역자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저는 한국에 정착한 한 탈북민 여성의 북한에 두고 온 아들을 찾아주었고, 암 투병 중인 그 여성을 위해 갈렙선교회가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어머니는 지금 치료를 위해 일을 쉬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두고 온 아들에게 계속 생활비를 보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식당 일을 멈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여성분이 재정적인 염려 없이 암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또한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
갈렙선교회
5월 19일2분 분량


5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의 청교도 정신을 배우고 부흥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기 위해 방문한 25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미국의 신학교와 교회들을 방문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은 켄터키에 있는 새생명침례교회 33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이 교회의 여전도회 분들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탈북민 구출과 복음 전파 사역에 함께 동역해 주셨기에, 직접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리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북한을 탈출한 후 중국에서 고통받고 있던 탈북민들이 계속해서 구출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구출된 네 명의 탈북민 자매들과 두 명의 어린이들은 현재 동남아 센터에서 복음으로 양육받으며 육적인
갈렙선교회
5월 12일2분 분량


5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여러 목회자들과 함께 바이올라 신학대학교에 와서 보수주의 복음주의 신학에 대해 나누고, 청교도의 신앙을 기반으로 시작된 미국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목회를 해야 할지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미국 각 교회를 방문하며 북한 선교를 알리는 사역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에 앞서 여러분께 기도 제목을 하나 나눕니다. 새로운 구출 작전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저희가 깊이 감사했던 일은, 북한에서 탈출하여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한 자매가 저에게 북한에 있는 아들을 꼭 찾아달라고 간절히 요청해 온 일이었습니다. 그 자매는 북한을 탈출할 당시, 반드시 자식을 구출하여 안전한 삶을 살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탈출했지만, 한국에 와서도 자식을 구출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자매는 잠을 자도
갈렙선교회
5월 8일2분 분량


4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25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이 목사님들은 북한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계신 저희 노회 소속 분들로, 이번에 미국 비전 트립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 일정으로는 120년 전 Azusa Street Revival이 일어났던 장소를 방문하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주사 부흥이 일어난 지 1년 후, 그 불길이 Pyongyang Revival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번 비전 트립은 이곳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또한 평양 대부흥의 영적 흐름을 다시 마음에 품고 돌아가자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한편, 북한에서 탈출한 후 중국에서 인신매매로 고통 가운데 살아가던 네 명의 탈북자들이 곧 탈출을 위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이나 내일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갈렙선교회
4월 28일1분 분량


4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지난주 노회장에 취임하고 이제 미국 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은 저희 노회의 목사님 25분과 함께하게 됩니다. “새영일미—새로운 영적 바람을 일으키는 미국 탐방”이라는 주제로 떠나게 됩니다. 이번에 방문하는 미국 LA는 아주사 부흥이 일어났던 곳이며, 그 영적 바람이 평양 대부흥으로 이어져 우리 민족과도 깊이 연결된 장소입니다. 그곳을 다시 방문하여, 우리 목회자들이 먼저 무릎 꿇고, 먼저 고개 숙이며, 먼저 기도함으로 새로운 영적 바람을 일으키는 시간을 준비하며 떠납니다. 이 여정을 위해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2일간의 탐방이 끝난 후, 저는 미국에 남아 약 한 달 동안 강의를 위해 여러 지역을 다닐 예정입니다. 시카고, 버지니아, LA, 켄터키, 조지아 등 여러 지역을 방문하게 되며, 초청해 주신 교회들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갈렙선교회
4월 25일2분 분량


4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갈렙선교회의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탈북민 구출 사역과 복음을 전하는 일은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은혜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을 구출하는 데에는 막대한 재정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믿으며 이 사역을 계속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는 심정으로 탈북민들을 구출하고 있지만, 중국에서의 구출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환율 문제로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탈북민들은 탈출 중 적발될 경우 받게 될 엄중한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쉽게 결단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저는 계속해서 미국과 여러 나라를 다니며 탈북민 문제를 알리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많은 관심과 반응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선교 후
갈렙선교회
4월 14일1분 분량


4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저는 이번 뉴질랜드와 호주 사역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뉴질랜드 사역에서는 북한 인권 개선 협의회 회장님과 사무처장님, 오클랜드 한인교회와 온누리교회 등 다양한 분들이 협력해 주시고 북한 선교에 동참해 주셔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호주 시드니에서는 지난 10년간 갈렙선교회를 섬겨주신 삼일교회 김태환 집사님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북한 선교에 대해 깊이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갈렙선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김태환 집사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호주 사역에서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을 준비해 주신 엠마 자매님도 만났습니다. 엠마 자매님은 한국을 방문했다가 DMZ를 직접 보고 분단의 현실에 마음 아파하며,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그 현실을 호주에 알리는 귀한 역할을 감당하셨습니다. 또한 북한
갈렙선교회
4월 10일1분 분량


3월 마지막 주 갈렙선교회 소식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3일간의 뉴질랜드 사역을 잘 마치고, 이제 호주 시드니에 와 있습니다. 어제 이곳에서 ‘비욘드 유토피아’가 극장에서 상영되었는데, 단 한 석도 빠짐없이 만석이 되어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이 한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호주인들에게도 매우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히 인권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면서, 기독교가 이러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더욱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나 갈렙선교회를 향한 박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에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는 모든 회원분들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방금 저는 최근 구출된 두 명의 아이를 포함한 여섯 명의 탈북민들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목사님,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아닌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갈렙선교회를 통해 구출되었습니다”라
갈렙선교회
3월 3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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